바람에 하늘거리는 마로니에잎을 율동감 있게 표현하였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해서 잊기 쉬운,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찾아 나누고 싶은 마음을 담았습니다.
잎사귀 하나 하나 볼륨감을 살려 섬세하게 표현하였습니다.
스털링 실버로 제작되어 화사하고 깨끗한 느낌입니다.
어떤 의상에 착용하여도 전체적으로 포인트가 되는 스타일리시한 귀걸이입니다.
사이즈가 큰 귀걸이이지만 실제 착용시 보여지는 모습보다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 혜화동 대학로의 '마로니에공원'은 서울대학교가 이전한 빈 터에 마로니에 세 그루만 남아 있던 시절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홍대 로데오거리와 경의선 책거리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Marronnier' Designer 이혜영




선물용으로 구입하시는 분을 위해 쇼핑백과 리본선물포장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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